KE HUY QUAN SPEECH - OSCARS
KE HUY QUAN SPEECH
기억속에 멀어져 있던 어릴적 그 영화들 구니스와 인디아나 존스의 아역배우 였던 키호이콴이 한참 세월이 흘러 처음 오스카에서 상을 탔다고 떴길래 보고 엄마 부르는거 보고 바로 그냥 펑펑 나도 쏟았다. 감동 그 잡채...
존버의 기적을 보여준 그의 삶에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. 이 클립은 힘들때 담아두고 봐야지.. 아흐- 존버들 화이팅!
WHEN HE MENTIONED HIS MOM. AT THIS MOMENT. I JUST COULDN'T STOP MY TEAR DROPS. SO TOUCHING. SO INSPIRED.. T-T FUCK YEAH.
ONE.DAY.MY.TIME.WILL.COME.